2017년08월20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 새병원 건립···2020년 5월 개원
설계작업 착수, 올 11월 착공 예정···"정밀의료 시스템 구축"
[ 2017년 02월 17일 10시 57분 ]


건양대학교병원(원장 최원준)이 2020년 5월 개원을 목표로 새병원을 건립한다.


병원에 따르면 국내 다수의 병원설계 경험이 있는 건축설계사를 결정해 현재 본격적인 설계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르면 올 11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고객주차장에 지어질 새 병원은 기존 병원 건물과 다리를 놓아 연결시키고, 로봇수술과 초정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밀의료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모든 시설과 구조를 환자편의에 초점을 맞추고, 엄격한 감염관리 기준에 따른 새로운 개념이라는게 병원 측 설명이다.


그동안 여러 여건상 시행하지 못했던 호스피스 병동이나 회복기 재활센터 등 다양한 환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도 준비 중이다.


최원준 병원장은 “단순히 병상수를 늘리는 외연 확장이 아니라 의료서비스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건양대병원, 82억 투입 ‘권역응급센터’ 개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봉옥 교수,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부총재 취임 (2017-02-17 11:15:14)
정세균 국회의장, 인공지능 의사 만난다 (2017-02-17 09: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