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9월2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LG화학〉일동〉대웅〉JW중외〉유한양행 順
국내 제약사 연봉, 파미셀·슈넬·삼성제약 낮아···유일한 억대연봉 '화이자'
[ 2017년 02월 06일 06시 07분 ]

분사 출범 15년만에 LG화학에 합병된 LG생명과학이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주는 제약사에 이름을 올렸다.
 

다국적제약사 중에는 한국화이자제약이 가장 많은 연봉을 지급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유일하게 평균 억대 연봉을 받고 있다.


6일 취업정보를 서비스 중인 한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의 임직원 평균연봉은 8036만원이었다.


이는 정부 3.0 정보공개 정책에 의거해 제공받은 사업장별 고용보험 신고 보수총액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사업장별 평균 총급여다.


LG생명과학에 이어 7947만원의 평균연봉을 받고 있는 일동제약, 7782만원의 대웅제약이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또 JW중외제약 7356만원, 유한양행 7352만원, 대원제약 7117만원, 우리들제약 7040만원, 동아제약 6806만원, 코오롱생명과학 6698만원, 한독 6664만원 등이 상위 10개사에 포함됐다.


반면 파미셀 2789만원, 슈넬생명과학 3165만원, 삼성제약 3167만원, 차바이오텍 3328만원 등의 임직원 평균연봉은 낮은 수준이었다.


다국적사 중에선 한국화이자제약이 임직원들에게 평균 1억112만원을 지급, 국내사를 포함해 유일한 억대 연봉을 지급하고 있었다.


이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9888만원, 한국로슈 8647만원, 바이엘코리아 8145만원, 한국얀센 7659만원, 한국오츠카제약 6562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셜미디어 측은 “전년도 총 급여액 및 인원수를 기준으로 자체 가공했다”면서 “인원수, 우선고용지원대상 등 사업장별 특성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다”고 전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고액연봉 최고 안과의사 '1억720만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상열 장승호 교수(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정신약물학회 우수논문상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성덕·중앙대병원장 김명남 外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학술연구비상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강립·보건의료정책실장 강도태
고대의대 25회 동기회, 의학발전기금 7000만원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의협 신축기금 1000만원
SK케미칼, '대한민국 신약대상' 신약개발 부문 대상
이종훈 교수(성빈센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제15회 화이자의학상, 기초 김형범·임상 홍수종·중개 이필휴 교수
우영섭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 학술상
홍재택 교수(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라미학술상
동국대일산병원, 2017년 의료재활로봇 활용기관
힐링스팜, 김영하 신임 대표이사
경희대병원, 권병덕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