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3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직 경영 노하우 담은 '삼형제 경영 이야기'
선병원 선승훈 의료원장
[ 2017년 01월 23일 10시 40분 ]

환자 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한 변화‧개선에 나섰던 선승훈 원장의 경영 노하우를 담은 두 번째 책 ‘삼형제 경영 이야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5년 전 출간돼 1만 부 이상 판매된 ‘삼형제의 병원 경영 이야기’ 이후 선병원의 세계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 실린 선병원의 트레이드마크 ‘발딱 응대’, 변기 안 담배꽁초를 원장이 직접 맨손으로 건져 올리며 청소하는 에피소드 등을 통해 직원들 간 소통체계부터 업무를 대하는 마음가짐까지 세세하게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이를 통해 선병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어떻게 혁신을 이뤘는지도 알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유럽에 병원 시스템을 수출하며 다수 국가 의료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선병원의 해외진출 이야기 및 한해 5000여 명 이상 방문하고 있는 외국인 환자들과 얽힌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
 

고관절 괴사 판정을 받고 나서 선병원을 찾아 다시 걸을 수 있게 된 70대 몽골 할머니, 뼈에 생긴 종양으로 다리를 절단할 위험에 처했던 러시아 소녀가 성공적인 수술로 발레리나의 꿈을 되찾게 된 미담 등이 감동으로 와 닿는다. 
 

선 원장은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병원 안팎을 돌아보며 의료진 및 직원들의 경험을 정리했다”며 “아울러 여러 국가를 다니면서 얻은 에피소드와 함께 30년 가까이 병원장으로 지내온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원 51주년을 맞은 선병원은 1966년 20병상의 선정형외과의원으로 출발해 현재 3개 병원 11개 전문진료센터와 39개 진료과, 800여 병상을 갖춘 글로벌 종합병원으로 성장했으며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친환경 병원 증축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데일리메디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재활의학회 우수연구자, 임상분야 성균관의대 장원혁-젊은연구자상 전북의대 김기욱·연세의대 김나영 교수 外
김삼철 교수(조선대병원 가정의학과), AMJ 편집위원
천영국 교수(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학회 공로상
김주현 전무,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 사업본부장
곽호신 교수팀(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학술상
새빛안과병원, 나눔국민대상 복지부장관 표창
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나인묵 식약처 기획조정관실 정보화통계담당관
충남대병원 권계철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12대 이사장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
박지호 봄소아과 원장 부친상
권도훈 태봉병원장 장모상
임채선 임채선내과 원장 장인상
권윤정 충청대 간호학과 조교수 부친상-김기덕 대전연세정형외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