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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억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 계룡건설 낙점
지하 3층 지상 11층 500병상 규모
[ 2016년 12월 15일 18시 42분 ]


1800억원 규모의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으로 결정됐다.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조달청은 15일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심사에서 최종 컨소시어으로 계룡건설산업을 선정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계룡건설산업(56%), 고려개발(13%), 금성백조건설(11%), 신일건설산업(9%), 삼환기업(6%), 부원건설(5%) 등 총 6개 업체가 지분 참여했다.


세종시 도담동 1-4구역 의료시설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세종충남대병원은 약 900일의 공사시간을 거쳐 500병상 규모로 지어진다.


암센터, 여성의학센터 등 9개의 특성화센터와 내과계진료부, 외과계진료부, 특수진료부 등 총 12개 진료부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지면적 3만5261㎡에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의 의료시설과 장례식장을 갖춘 종합병원 시설로, 연면적은 약 7만4000㎡에 달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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