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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가능 ‘모바일 CT Phion’ 선봬
동국제약
[ 2016년 10월 27일 09시 10분 ]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최근 열린 ‘K-Hospital Fair 2016’ 행사에 참가해 이동이 수월한 ‘모바일 CT Phio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

 

 
 
 

 


모바일 CT Phion은 사지관절부위의 영상진단에 특화돼 있으며, 빠른 촬영과 결과 확인이 가능한 최신 의료기기다.

작은 크기와 높은 이동성을 바탕으로 차량에 설치가 가능해 무의촌, 군부대 등 의료 소외지역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CT Phion만이 갖춘 저선량 기술로 방사선 피폭량이 낮아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영상진단에 관한 요양급여 세부사항을 인정받아, 급여 청구가 이루어지고 있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킬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신 영상진단 기술의 집약체인 CT장비는 그동안 대형 글로벌 외국회사들이 독점해 왔다. 이번 박람회를 찾은 많은 정형외과 관계자들이 국내 기술로 선보인 모바일 CT Phion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데일리메디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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